음... 여전히 신뢰와 관련해서 산뜻한 정리이면서 동시에 대표할만하고 또 최근의 논문을 발견하지 못했습니다.

원래 10월 18일로 되어 있던 신뢰에 관한 논문은 25일에 하도록 하겠습니다. (발제자는 스스로 정하세요^^)


일단 우슬라너의 2005년 논문과 최근 논문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합쳐서 20페이지 정도니 한 사람이 하면 되겠네요.



우슬라너 브라운 불평등 신뢰 그리고 시민참여.pdf


우슬라너 신뢰의 기초 거시와 미시.pdf



신뢰와 성장에 관해 관심이 있는 분은 다음의 (상당히 긴^^) 서베이 논문, 그리고 우슬라너의 코멘트을 참고 하십시오. 


알간 차후크 상속받은 신뢰와 성장.pdf


뮐러 토글러 우슬라너 상속받은 신뢰와 성장 - 코멘트.pdf



어제 강의에서 얘기가 나온건데 생물학에서의 논쟁에 관심있는 분들은 다음 논문을 읽어 보십시오.


노박 타니타 윌슨 친사회성의 진화.pdf


이에 대해 생물학자들이 떼거지로 반박한 논문들 모음은

생물학자들 포괄적 적합성 이론과 반사회성 노박 등에 대한 반론.pdf


윽.. 위 제목에서 반사회성이 아니라 친사회성(또는 진사회성)입니다.




Posted by moji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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